안녕하세요 :) 내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데 오늘은 또 왜이리 더운지.. 저도 오늘은 집에서 선풍기 틀고 이것저것 먹으면서 TV도 보고 영화도 보고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띵동~~ 택배 왔스빈다~~~~~~~~~ 택배ㅐㅂ배배배배 택배가 왔습니다. 언제 받아도 즐거운 택배 ^^ 이게뭘까요?? 이상하다.. 난 이런거 시킨적 없는데 ... 펭귄기저귀함 ?? 이게 왜 우리집에 온거지.. 곧 출산을 앞둔 우리 마나님이 시키신 모양이군요.... 요즘 육아용품 구매하느라 하루가 멀다하고 택배기사님들이 찾아오시구 ..^^: 이러다가 택배기사님 전화번호 다 외우겠네요 ~~ 그리고 또 !! 신랑인 제가 출산준비물을 더 잘알고있는거 같아요.. 손싸개 발싸개 타이니 모빌 수유등 수유쿠션... 일일히 나열하기도 힘드네요 ㅋㅋㅋㅋ;..
육아&생활
2016. 6. 18. 22:32